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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극지법 )
  - 히말라야, 안데스, 알래스카와 같은 규모가 큰 산을 안전하고도 확실하게 등산하기 위하여 차례로 전진 캠프를 쳐 나가며 물자의 인양과 루트의 공작을 되풀이한 뒤 최종 캠프에서 공격대를 보냄으로써 정상에

( 너덜 )
  - 산에 큰 돌이 많이 흩어져 덮인 비탈로

( 목출모 )
  - 머리와 얼굴을 완전히 덮어 씌우고 눈만 나오게 만든 방한용 모자를 일컫는 일본식 조어

( 설피 )
  - 눈에 빠지지 않고 걸어가기 위하여 등산화밑

( 열사병 )
  - 고온하에서의 장시간 운동으로 수분의 섭취가 소홀해지면 체내의 수분이나 전해질(電解質)이 부족해지고 목마름, 요량(尿量)의 저하를 수반하는 도통이나 권태감이 나타난다. 이러한 증상을 열사병이라고 한다. 직사일광을 받고 일어나는

( 이중 조난 )
  - 조난자의 구출에 나선 사람이 그 구출 작업 중에 조난을 당하는 것을 이중 조난(더블 엑시던드)라고 한다. 산에서의 조난구조 작업은 위험한 장소에서 행하는 경우가 많으므로 구조의 책임자는 제일 먼저 이중조난이 일어나지 않도록 각별한 배려를 해야 한다. 그러기 위해서는 무리한 행동을 하지 말 것이며 미숙한 사람을 구조작업에 동원하지 말아야 할 것이다. 또한 눈사태나 낙석 등을 각별히 관찰하여 위험

( 존재 등산 )
  - 산을 정복의 대상으로 삼지 않고 자기의 존재를 확인하기 위한 무대로 생각하려는 사상. 존재등산이라는 말을 처음으로 쓴 것은 아마도 '라인홀드 메쓰너' 일 것

( 눈처마 )
  - 설릉 또는 벼랑 끝의 지붕의 처마처럼 얼어붙어 매달려 있거나. 튀어나온 설층을 말한다. 눈처마는 약한 눈의 층이므로 어느정도 커지면 자

조난자 구출 ( 구조 조직 )
  - 말 그대로 조난자를 구출하기 위한 조직 또는 조직체. 우리나라에는 설악산, 지리산, 북한산, 도봉산, 한라산등지에 대한산악연맹, 한국산악회, 적십자구조대, 경찰산악구조대, 기타 소속의 조직체가

Alpine style ( 알파인 스타일 )
  - 7000m 에서 8000m 급의 고봉, 특히 히말라야와 같은 산군에서 기상조건도 냉혹하고 기나긴 등고거리를 갖는 산을 향하여 필요한 장비와 식량을 모두 짊어지고 일거에 정상으로 올라버린다는 사상과 실천 활동을 말한다. 종래부터 유럽 알프스에서 행해온 등산 방법인데 여기에서 그 이름이 유래되었다. 릿지에서도 암벽에서도 전진캠

Alpinism ( 알피니즘 )
  - 아주 다양성을 지닌 말로서 시대의 변천과 함께 여러가지 해석과 설명이 가해져 왔으며 일정한 개념으로 묶는다는 것을 매우 어렵다. 간단하게 말한다면 근대 등산 바로 그것이 알피니즘이라고 한다. 눈, 얼음

anorak ( 아노락 )
  - 주로 북구 지방에서 스키등산을 할 때 입는, 모자가 달린 방한용

Back packing ( 백 패킹 )
  - 산정이나 곤란성 또는 고도를 추구하는 등산과는 달리 자연과 인간과의 융화나 공생을 추구하여 산야를 방랑하고 자연에서 배운다는 것을 백패킹이라고 한다. 원류를 거슬러 올라간다면 19세기 중엽까지 가겠으나 일반적으로 백패킹의 사상은 1960년대 미국의 정치적, 사회적 상황에서 보다 성행하기

band ( 밴드 )
  - 암벽을 가로지르고 있는 선반처럼 생긴 바위다. 통상 이것을 따라서 옆으로 간다. 손가락이 겨우 걸릴 정도의 좁은 것에서 로

Beil ( 바일 )
  - 빙벽 등반시 얼음에 찍고

belay ( 빌레이 )
  - 선등하는 사람이 추락하였을 때 그 피해를 최소한으로 줄이기 위하여 로프를 조작하는 기술, 우리말로는 확

belay ( 빌레이 )
  - 선등하는 사람이 추락하였을 때 그 피해를 최소한으로 줄이기 위하여

bivouac ( 비박 )
  - 본래는 단순한 노영이었으나 불의의 사태로 예정하지도 않았던 노숙을 산야에서 하는 것을 forced bivouac(불시 노영) 이라고 하며 약칭으로 비박이라고 한다. 따라서 등산에서 말하는 비박은 계획하지 않은 불의의 장소 (바위나 설사면의 밴드나 레지등..)에서 하기 때문에 몹시 고통스러운 밤을 지새우는 것이 보통이다. 그러나 지금은 좁은 레지 등에서 노숙할 수 있는 간이 텐트나 젤트가 보급됨에 따라 특별한 경우를 제외하고는 암장 등에서의 계획

bouldering ( 보울더링 )
  - 작은 바위를 로프나 장비 사용없이 맨몸으

boulderring ( 보울더링 )
  - 보울더를 오르는 게임이며 클라이밍 중에서 가장 간단한 것. 보통은 로프를 쓰지 않고 사용하는 용구도 등반화와 슬립

depot ( 데포 )
  - 등산하는 루트에 미리 일시적으로 장비나 식량 등을 보관하기 위하여 설치한 장소 또는 이러한 것

down climbing ( 다운 클라이밍 )
  - 로프를 이용하지 않고 하강하는 등반자세를 역으로 해서 내려가는 것을 말한다.

Dulfersitz ( 듈퍼지츠 )
  - 한스 듈퍼가 고안한 현수하강의 자세다. 요즘은 좋은 하강기가 출현하여 이 둘퍼지트 하강법을 별로 활용하고 있지 않으나 예전에는

Eispickel ( 아이스피켈 )
  - 일반적으로 피켈이라고 부르고 있지만 원래는 아이스피켈이며 약칭으로 피켈이라고 말하고 있다.

fixed rope ( 고정로프 )
  - 암장이나 암릉, 설릉 등지에서 고정되어 있는 로프를 말한다. 빙하의 아이스폴이나 고소의 암장 또는

frostbite ( 동상 )
  - 한랭지서 얼굴이나 손가락을 노출하고 등산화를 신은 채 부득이 비박을 할 수 없을 때 얼굴, 손가락, 발가락 부위의 조직이 어는 것을 말한다. 증상은 화상처럼 그 진행 정도에 따라 3 단계로 나눠진다. 제 1도는 피부가 빨갛게 부어로르고 따스하게 하면 열감이나 가려움증 생긴다. 제 2도가 되면 수포가 생기고 때에 따라서는 커진다. 특히 수포는 번지기 쉬우므로 이 시기에 신중한 대처가 필요하며 하산 후 바로 전문의의 치료를 받아야 한다. 제 3도까지 진행하면 부위가 회저(懷疽)가 일어난다. 이때에는 뼈까지 회사(懷死)가 되어 신체의 일부를 절단하게 된다. 일반적인 방법은 의류로 충분한 보온을 유지해 주는 것이 제일이며 행동중에 가급적 땀을 덜 내도록 하며, 맨손으로 아이젠이나 피켈을 사용하지 않

gaiter ( 게이터 )
  - 내설(耐雪) 보온용 각반을 뜻한다. 스패츠(spats)라고도 하며 우리말로는 행

gas ( 개스 )
  - 일반적으로 기체라는 뜻이지만 등산가 사이에서는 산속에서 발생하는 안개를 뜻한다. 개스가 산중에서 발생하기 쉬운 것은 상승기류에 의하여 공기가 차가워지면

gear ( 기어 )
  - 전동장치 또는 톱니바퀴 등의 공학적 용어인데 옛날에는 의복, 장신구, 도구, 마구(馬具)등으로도 사용되었다. 여

gear rack ( 기어랙 )
  - 암벽 등반시 암벽 장비를 휴대할 수

Gelande ( 겔렌데 )
  - 원래는 토지, 지형 또는 광활한 산야를 지칭하는데 우리는 클라이밍연습장 또는 스키연습장으로 전용하여 사용하고 있다. 보통 암벽등반의 겔렌데라고 하면 높이 10m 2

glissade ( 글리세이드 )
  - 눈의 사면을 등산화의 신바닥으로 속도를 조정하면서 활강하는 동작을 말한다. 글리세이드는 크게 나눠 스탠딩 글리세이드, 크라우칭 글

goggle ( 고글 )
  - 내풍보안용(耐風保眼用) 안경으로 설산등반

grade ( 그레이드 )
  - 산이나 암장의 루트 난이도를 나타내는 단체평가 또는 등급평가의 척도를 말한다. 현재의 그레이드는 주로 수치로 표시되는 것이 대부분이다. 영국의 경우는 수치와 동시에 형용사에 의한 그레이드도 같이 사용하고 있다. 알프스에서 처음으로 근대적 그레이드 체계를 제창한 사람은 W.벨첸바하였다. 그가 1932년 동부 알프스의 빌더 카이저산군의 암장에 그 난이도를 6등급으

grip belay ( 그립빌레이 )
  - 확보법의 하나로 스탠스가 좁은 곳에서 확보를 할 때 카라비나에 로프를 걸고 여기에 걸린 두 가

guideless climbing ( 가이드레스 )
  - 보통 가이드를 따라 오르는 등산을 가이드없이 산에 오르면서 자신에게 보다 강한 충실감을 얻고자 하는 하나의 등산 형식. 유럽 알프스의 바리에이션 루트 개척시대에 발생하였으며 등산을 보다 스포츠적으로 생각하려는 멈머리즘과 함께 발전했다. 오늘날 논의되고 있는 등산 사타일론의 선구를 이루는 발상의 하나이며 히말라야의 세르파레스 등산과 같이 형식을 바꾸어 현대 등산가 사이에서도 계승되

Hypothermia ( 하이포서미아 )
  - 체온손실 한습풍 환경, 이른바 춥고 습하고 바람이 부는 환경에서 등산자가 보온, 방풍, 방수에 대비한 옷 등을 입지 않았거나 또는 방수, 방풍용 비박 장비를 휴대하지 않아서 신체 내부로부터의 열손실을 막지 못하게 되면 체열의 저하 현상이 발생하게 되며 마침내는 목숨을 잃는 수가 있다. 하이포서미아의 hypo는 아래, thermia는 열을 의미하며 이와 같은 한습풍 환경에서 일어나는 체열의 손실이나 저하를 하이포서미아라고한다. 하이포서미아에 걸리기 쉬운 요인은 건강이 나쁜 상태, 불충분한 영양섭취와 수화작용, 바비람과 눈에 대한 대응책 결여, 심한 과로 등이다. 하이포서미아에 걸리게 되면 몸에 심한 오한이 들고 갑자기 체력이 떨어지고 맥박이 약해지며 감각이 마비되어 간다

ice fall ( 아이스 폴 )
  - 급경사 빙하지대의 크레바스 밀집지대를 말한다. 빙하 골짜기가 갑자기 좁아지거나, 각도를 바꿔 굴곡을 이루거나 큰 바위섬이 빙하 위에 튀어나와 있으면 이것들이 빙하의진행을

ladder ( 래더 )
  - 사다리를 뜻한다. 등산에 사용하는 것으로 줄사다리와 와어사다리, 볼트사다리 등이 있다. 본격적으로 사용된 것

lay back ( 레이백 )
  - 크랙이나 플레어(flare)형의 암장에서 두손을 이용하여 바위 모서리를 끌어당기며 발로 벽을 밀어 붙여서 몸의 자세를 유지, 그 상태로 손발을 번갈아 쓰면서 올라가는 동작을 말한다. 독일어권에서는 듈퍼라고 한다. 이 자세는 발의 위치가 너무 낮

map meter ( 맵미터 )
  - 지도상에 표시되어 있는 등산코스 또는 등고선의 길이를 재는 일종의 곡선계다. 지도상의 곡선을 따라 맵미터의 작은 바퀴가 굴러가면 거리가 게기판에 수치

mixed climbing ( 믹스 클라이밍 )
  - 원래는 믹스트 클라이밍으로 불러야 하겠으나 편의상 믹스 클라이밍으로 통용된다. 클라이밍 대상은 바위, 얼음, 눈 그리

mountain sickness ( 고산병 )
  - 어느정도 이상의높이가 되면 기압, 산소, 기온 등의 저하, 일조시간의 연장, 자외선의 증강 등으로 발생하는 여러가지 생리적 반응을 말한다. 병이라고는 할 수 없으나 경우에 따라서 폐수종 등을 일으키고 사망까지 이어지는 일도 있으므로 충분한 주의가 필요하다. 개인차가 있으나 일반적으로 4000m, 6000m, 8000m에서 온다고 한다. 두통,

mummerism ( 머메리즘 )
  - 영국의 등산가 A.F. 머메리가 제창한 등산 사상. 유럽 알프스의 눈부신 고봉이 모두 등전된 19세기 말경부터 현대의 첨예등산에 이르기까지 계승되고, 알파인 스타일이나 무산소 등산의 형태로 발전하여 지금도 그의 사상이 숨쉬고 있다. 등정이 등

Nut ( 너트 )
  - 촉(chock)의 동의어로 크랙 등의 바위큼바귀에 끼워 넣는 인공의 촉스톤을 말하며 1940년대에서 1950년대에 걸쳐 영국에서 비롯됐다. 처음에는 하원(河原)에서 주워 모은 돌멩이를 크랙에 끼워 넣고 슬링을 걸어서 중간지점으로 이용했다. 그 후 1960년대의 초기에 기계용 너트

ridge ( 리지 )
  - 산릉, 암릉을 가리키는 말이다. 대개의 산릉보다 소규모의 급준한 바위능선(경우에 따라 대규모도 있다)을, 즉 산 전체에서 보면 작은 일부를 형성하는 것에 지나지 않는 것을 가리킨다. 클라이밍의 세계에서는 암장의 일부인 능각(綾角)을 리지라고 부르느 경우도 있다. 영어권에서 쓰는 리지는 암릉에만 국한하지 않고, 산릉, 산등성이까지 가리키며 지릉(支稜)

Ringwanderung ( 링반레룽 )
  - "환상 방황" 동일한 장소에서 원을 그리며 방황하는 것을 말한다. 산행시 길을 잘못 들어 링반데룽에 빠져 버리는 기상 조건은 눈이 내릴 때이다. 또 지형적으로 기복이 적은 장소에서 일어나기 쉽다. 또한 등산자가 피로에 지쳐 사고력이 둔해지고 방향감각을 잃어버릴 때나 야간까지 행동을 무리하게 연장하는 경우에 일

route finding ( 루트 파인딩 )
  - 등산가 자신이 나아가는 방향을 정하는 것으로 등산의 기술 중에 가장 기본적이고 주요한 기술의 하나다. 특히 설산에서는 눈사태나 눈처마의 위험한 장소를 피하지 않으면 안 될 것이며, 폭풍설이 닥치면 방

russel ( 러셀 )
  - 러셀차(제설차)를 고안한 미국인의 이름에서 유래한 말로서 깊은 적설을 헤치

sardar ( 사다 )
  - 원래는 인도의 자방 족장, 귀족, 또는 장군을 뜻한다. 이집트에서는 영국인 군사령관을 사다라고 불렀다. 히말라야 등산에서는 세르파의 우두머리를 사다라고 칭하

sherpa ( 셀파 )
  - 히말라야의 산 안내인이다. 본래는 네팔 히말라야, 에베레스트의 남록 쿰부

smow hole ( 설동 )
  - 눈을 파서 만든 눈굴이다. 설산에서의 불시 노영용으로 옛날부터 이용되어왔다. 영어에서는 스노우 홀(smow hole)또는 스노우 케이브

snow ball ( 스노볼 )
  - 설사면에 굴러 떨어지는 둥근 눈덩어리를 말한다. 이것을 알프스에서는 건설눈사태의 징후로 친다. 급사면이 아닌 평탄한 설면에서도 볼 수 있는데 이는 표면이 습해지고 그 바로 아랫층이 건조해 있을 때 바람이

snow blindness ( 설맹 )
  - 자외선의 반사로 일어나는 안염(眼炎)을 이른다. 눈 위 또는 밝은 빛깔의 바위에 비치는

White out ( 화이트 아웃 )
  - 시야 상실, 백시(白視) 주로 동기의 악천후에서 일어나는 현상인데 가스나 강설로 말미암아 시계 (視界)가 하얀 색깔로 일색이 되고 원근감이 없어지는 상태를 말한다. 화이트 아웃의 상태가 되면 설면과 공간과의 경계를 판별하기 어렵게 되고 행동의 장애를 받게 된다. 루트를 잃어버리거나 눈처마를 잘못 밟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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